아래 내용은 스미다구 위치한 담배와 소금 박물관의 설명을 간략하게 번역한 것입니다.
2025년 현재 구매가 가능한 오오에 담배는 시즈마의 피스뿐

오오사키의 골든 배트.
메이지 39년 판매 개시, 일본에서 가장 장수한 담배 품목.
포장은 상품의 얼굴이라는 말이 있는데, 골든 배트의 담배 패키지도 시대에 맞게 약 12종 존재.
아쿠타가와 류노스케가 피웠다는 것으로 유명한 담배.
판매기간: 1906~2022년(메이지 37년~레이와 4년)
쇼와 30년 당시 골든 배트는 아래 이미지.



신바시의 체리.
양절궐련 (필터 없는 담배)
모토는 '세계 표준'. 아메리카에서 사랑받은 가벼운 맛의 소프트 블랜드(아메리칸 블랜드)를 처음 도입한 것. 이에 따라, "본격적인 블랜드 타입", "세계 표준"이라는 캐치 프레이즈로 상품을 개발해 선전했다. 체리의 심볼 마크인 벚꽃은 전쟁 전에도 판매하고 있던 체리에서부터 따온 것.
오오에 배경인 쇼와 30년 당시 판매되지 않았다고 추측.
왼쪽의 핑크 체크 체리는 쇼와 19년도 판매중단, 오른쪽 빨간색 체리는 쇼와 45년에 발매 되었음.
판매기간:
초대 체리: 1904년~1944년 (메이지 37년~쇼와19년)
2대 체리: 1970년~2011년 (쇼와45년~헤이세이11년)

아리아케의 신세이
쇼와 24년 판매로, 쇼와 29년~39년에는 판매 실적이 1위였다.
일본전매공사에서 시험작 디자인 3종을 채택하여 처음 시장 조사를 실시하였고, 디자인을 결정한다.
오오에 배경인 쇼와 30년 당시의 패키지는 아래.
판매기간: 1949년~2018년(쇼와24년~헤이세이30년)

쇼와 15년, 황기 2600년을 맞이해 국위 선양 운동의 일종으로 영어 등 외국어 추방, 국어 존중의 목소리가 높아짐에 따라 담배 이름이 수정된다.
골든 배트는 킨시(금빛 솔개)로,
체리는 사쿠라(벚꽃)으로,
카메리아는 츠바키(동백꽃)으로.

시즈마의 피스
피스는 쇼와 27년 레이먼드 로위가 디자인한 패키지로 바뀌었다. 전후부흥중에 외국인에게 비싼 디자인료를 지불한 것에 대해 갑론을박이 있었으나, 새로운 피스의 판매량이 급속도로 늘어 일본산업계는 디자인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되었다
*쇼와 27년 당시 내각 총리대신의 월급이 11만엔이었는데, 디자인료가 150만엔이었다.
판매기간: 1946년~판매중 (쇼와 21년~현재까지)


히어로 & 피콕
무라이 형제 상회의 담배로,
히어로 담배를 중심으로 주로 아메리카 담배잎을 블랜드한 양절 궐련을 출시함. 메이지 32년 아메리칸 담배회사와 연계하여 핀헤드나 올드골드를 판매하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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